베리타스알파 2026-10-12

부산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 "삶의 마지막까지 나답게".... 해운대구 주민 대상 ''웰다잉 심화교육''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산학협력단 소속 부산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이하 센터)는 해운대구보건소, 생애말기돌봄연구소와 공동 주관으로 9월 9일부터 10월 7일까지 해운대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해운대구 관내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총 5주간 ''웰다잉 심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들이 죽음을 삶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건강할 때부터 생애말기를 미리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 기반 죽음준비교육 프로그램''은 2018년 국가생명윤리정책원 과제로 선정/개발된 이후 부산지역 16개 구/군 보건소와 연계해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김소영(대동대 간호학부 조교수)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이해 ▲장수사진 촬영 ▲상속/유언 등 생애말기와 관련된 법률적 문제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 생애말기와 죽음에 대한 이해와 준비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숙남 부산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장(부산가톨릭대 간호학과 교수)은 "초고령사회에서 존엄한 생애말기를 위한 자기결정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건강할 때부터 자신의 삶과 죽음을 성찰하고, 원하는 삶의 마지막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성숙한 죽음문화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들이 죽음을 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가치와 선택에 따라 존엄한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이 호스피스와 존엄한 죽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신의 삶과 생애말기를 주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전문적인 죽음준비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삶의 마지막까지 나답게".... 해운대구 주민 대상 ''웰다잉 심화교육''
국제신문 2026-10-01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 부산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예방 사업 협력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과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윤희)와 협력해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이어갔다. 중독회복이음센터는 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추진한 『2026년 지역특성화사업·비행기 모드 ON!』에 전문 자문기관으로 참여하고 협력기금 1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앵커사업(ANCHOR)의 일환으로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 사용이 일상화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을 형성하고 자기조절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해 부산가톨릭대학교 미래복지상담대학원 중독학과의 자문에 이어 올해는 중독회복이음센터가 초등학생의 발달 수준과 이해도를 고려한 교육 및 퀴즈 난이도 조정, 시청각 자료 활용, 디지털 중독 수준에 따른 개입 방법 등에 대해 자문하며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다. 사업은 주감초등학교 6학년 4학급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9월 10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됐다. 소셜미디어 정보 전달 교육에 이어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한 골든벨 퀴즈를 운영했으며, 다양한 참여형 요소를 더해 학생들이 자신의 디지털 사용 습관을 자연스럽게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센터장 홍성민은 "이번 협력은 대학의 중독 분야 전문성을 지역 청소년 현장에 적용한 실질적인 연계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담복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생활과 중독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제신문 2026-10-01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 부산교도소 마약 사범 수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
지난 21일 부산 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과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부산교도소(소장 이민열)는 중독 예방과 정서 순화를 위한 도서 141권을 기증하였다. 이번 도서 기증은 부산시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내 중독 문제에 대한 예방과 회복 지원을 확대하고, 중독 관련 기관과 지역사회가 연계해 회복자와 취약계층의 사회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번 기증을 통해 수용자들이 독서를 통해 자신의 삶과 행동을 돌아보고, 중독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사회복귀에 필요한 정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교도소와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앞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독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예방과 재활을 비롯해 수용자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이번 도서 기증을 계기로 양 기관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중독재활과 연계될 수 있는 협력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교도소는 향후 마약사범재활과 등과 연계해 전문적인 중독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치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성민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장은 "수용자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기를 바란다"며 "책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다시 돌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는 중독 문제에 대한 예방과 교육, 상담 및 회복 지원 등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중독 회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부산시 앵커사업을 통해 지역의 중독 문제를 예방하고 회복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부산교도소와의 협력 역시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국제신문 2026-10-01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 경북교육청과 함께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전문강사 양성 심화 교육과정 운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과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경상북도교육청과 협력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면교육을 시작으로 ''2026학년도 도박중독 예방 전문강사 양성 심화과정''을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심화 교육 과정은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경북교육청의 도박중독 예방 전문강사 양성 기본과정을 이수한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교감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전 기본과정에서 습득한 청소년 도박과 중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중독 문제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예방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해 11월 14일까지 총 8주간,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원들의 참여 여건을 고려해 대면교육과 실시간 온라인교육, 동영상 강의를 결합한 혼합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이번 과정에서는 중독심리뿐 아니라 중독과 정신건강, 중독 관련 법률과 정책, 청소년 중독과 범죄심리, 중독예방, 인간관계와 중독, 중독적 사고, 청소년 진로, 사행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또한 교육 후반부에는 청소년 도박 실태와 예방교육 강사의 역할, 초·중·고등학생 대상별 예방교육 매뉴얼, 소진 예방 등 학교 현장에서 실제 예방교육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마지막 대면교육은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청소년 도박 실태와 예방교육의 실제적인 방향을 비롯해 대상별 예방교육 매뉴얼을 학습하게 된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와 경상북도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원들이 청소년 도박 문제를 단순한 사행행위의 문제가 아니라 중독과 심리, 정신건강, 법률 및 범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청소년 도박 문제가 디지털 환경과 결합하면서 학교 현장에서 예방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미 기본과정을 이수한 교원들에게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전문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인 예방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장 홍성민은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직접 만나는 교원들이 중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기본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보다 깊이 있게 확장하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교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화과정은 전체 교육시간의 80% 이상을 출석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부산가톨릭대학교 총장 명의의 교육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부산일보 2026-10-01

부산가톨릭대,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전문강사 양성 심화 교육과정 운영
중독회복이음센터·경북교육청 협력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과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경상북도교육청과 협력해 지난달 4~5일까지 대면교육을 시작으로 ‘2026학년도 도박중독 예방 전문강사 양성 심화과정’을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심화 교육 과정은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경북교육청의 도박중독 예방 전문강사 양성 기본과정을 이수한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교감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전 기본과정에서 습득한 청소년 도박과 중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중독 문제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예방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지난달 4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월 14일까지 총 8주간,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원들의 참여 여건을 고려해 대면교육과 실시간 온라인교육, 동영상 강의를 결합한 혼합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이번 과정에서는 중독심리뿐 아니라 중독과 정신건강, 중독 관련 법률과 정책, 청소년 중독과 범죄심리, 중독예방, 인간관계와 중독, 중독적 사고, 청소년 진로, 사행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또한 교육 후반부에는 청소년 도박 실태와 예방교육 강사의 역할, 초·중·고등학생 대상별 예방교육 매뉴얼, 소진 예방 등 학교 현장에서 실제 예방교육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마지막 대면교육은 오는 11월 13~14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청소년 도박 실태와 예방교육의 실제적인 방향을 비롯해 대상별 예방교육 매뉴얼을 학습하게 된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와 경상북도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원들이 청소년 도박 문제를 단순한 사행행위의 문제가 아니라 중독과 심리, 정신건강, 법률 및 범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청소년 도박 문제가 디지털 환경과 결합하면서 학교 현장에서 예방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미 기본과정을 이수한 교원들에게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전문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인 예방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장 홍성민은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직접 만나는 교원들이 중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기본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보다 깊이 있게 확장하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교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화과정은 전체 교육시간의 80% 이상을 출석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부산가톨릭대학교 총장 명의의 교육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부산일보 2026-10-01

부산가톨릭대, 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예방 협력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과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윤희)와 협력해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이어갔다. 중독회복이음센터는 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추진한 ‘2026년 지역특성화사업 ? 비행기 모드 ON!’에 전문 자문기관으로 참여하고 협력기금 1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앵커사업(ANCHOR)의 일환으로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 사용이 일상화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을 형성하고 자기조절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해 부산가톨릭대학교 미래복지상담대학원 중독학과의 자문에 이어 올해는 중독회복이음센터가 초등학생의 발달 수준과 이해도를 고려한 교육 및 퀴즈 난이도 조정, 시청각 자료 활용, 디지털 중독 수준에 따른 개입 방법 등에 대해 자문하며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다. 사업은 주감초등학교 6학년 4학급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0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됐다. 소셜미디어 정보 전달 교육에 이어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한 골든벨 퀴즈를 운영했으며, 다양한 참여형 요소를 더해 학생들이 자신의 디지털 사용 습관을 자연스럽게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센터장 홍성민은 “이번 협력은 대학의 중독 분야 전문성을 지역 청소년 현장에 적용한 실질적인 연계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담복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생활과 중독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일보 2026-10-01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 부산교도소 수용자들에 도서 141권 기증
지난달 21일 부산교도소에 도서 141권을 기증했다.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와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는 지난달 21일 부산교도소(소장 이민열)에 중독 예방과 정서 순화를 위한 도서 141권을 기증했다. 이번 도서 기증은 부산시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내 중독 문제에 대한 예방과 회복 지원을 확대하고, 중독 관련 기관과 지역사회가 연계해 회복자와 취약계층의 사회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번 기증을 통해 수용자들이 독서를 통해 자신의 삶과 행동을 돌아보고, 중독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사회복귀에 필요한 정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교도소와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앞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독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예방과 재활을 비롯해 수용자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이번 도서 기증을 계기로 양 기관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중독재활과 연계될 수 있는 협력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교도소는 향후 마약사범재활과 등과 연계해 전문적인 중독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치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성민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장은 “수용자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기를 바란다”며 “책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다시 돌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는 중독 문제에 대한 예방과 교육, 상담 및 회복 지원 등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중독 회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부산시 앵커사업을 통해 지역의 중독 문제를 예방하고 회복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부산교도소와의 협력 역시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베리타스알파 2026-10-01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 부산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예방 사업 협력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과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윤희)와 협력해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이어갔다. 중독회복이음센터는 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추진한 ''2026년 지역특성화사업 - 비행기 모드 ON!''에 전문 자문기관으로 참여하고 협력기금 1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앵커사업(ANCHOR)의 일환으로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 사용이 일상화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을 형성하고 자기조절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해 부산가톨릭대 미래복지상담대학원 중독학과의 자문에 이어 올해는 중독회복이음센터가 초등학생의 발달 수준과 이해도를 고려한 교육 및 퀴즈 난이도 조정, 시청각 자료 활용, 디지털 중독 수준에 따른 개입 방법 등에 대해 자문하며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다. 사업은 주감초등학교 6학년 4학급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9월 10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됐다. 소셜미디어 정보 전달 교육에 이어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한 골든벨 퀴즈를 운영했으며, 다양한 참여형 요소를 더해 학생들이 자신의 디지털 사용 습관을 자연스럽게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부산가톨릭대 센터장 홍성민은 "이번 협력은 대학의 중독 분야 전문성을 지역 청소년 현장에 적용한 실질적인 연계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담복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생활과 중독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 부산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예방 사업 협력
베리타스알파 2026-10-01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 부산교도소 마약 사범 수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지난 21일 부산 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과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부산교도소(소장 이민열)는 중독 예방과 정서 순화를 위한 도서 141권을 기증했다. 이번 도서 기증은 부산시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내 중독 문제에 대한 예방과 회복 지원을 확대하고, 중독 관련 기관과 지역사회가 연계해 회복자와 취약계층의 사회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번 기증을 통해 수용자들이 독서를 통해 자신의 삶과 행동을 돌아보고, 중독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사회복귀에 필요한 정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교도소와 부산가톨릭대는 앞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독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예방과 재활을 비롯해 수용자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이번 도서 기증을 계기로 양 기관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중독재활과 연계될 수 있는 협력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교도소는 향후 마약사범재활과 등과 연계해 전문적인 중독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치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성민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장은 "수용자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기를 바란다"며 "책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다시 돌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는 중독 문제에 대한 예방과 교육, 상담 및 회복 지원 등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중독 회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부산시 앵커사업을 통해 지역의 중독 문제를 예방하고 회복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부산교도소와의 협력 역시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 부산교도소 마약 사범 수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도서 141권 기증
베리타스알파 2026-10-01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 경북교육청과 함께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전문강사 양성 심화 교육과정 운영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과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경북교육청과 협력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면교육을 시작으로 ''2026학년도 도박중독 예방 전문강사 양성 심화과정''을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이번 심화 교육 과정은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경북교육청의 도박중독 예방 전문강사 양성 기본과정을 이수한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교감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전 기본과정에서 습득한 청소년 도박과 중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중독 문제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예방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해 11월 14일까지 총 8주간,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원들의 참여 여건을 고려해 대면교육과 실시간 온라인교육, 동영상 강의를 결합한 혼합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이번 과정에서는 중독심리뿐 아니라 중독과 정신건강, 중독 관련 법률과 정책, 청소년 중독과 범죄심리, 중독예방, 인간관계와 중독, 중독적 사고, 청소년 진로, 사행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또한 교육 후반부에는 청소년 도박 실태와 예방교육 강사의 역할, 초/중/고등학생 대상별 예방교육 매뉴얼, 소진 예방 등 학교 현장에서 실제 예방교육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마지막 대면교육은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청소년 도박 실태와 예방교육의 실제적인 방향을 비롯해 대상별 예방교육 매뉴얼을 학습하게 된다.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와 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원들이 청소년 도박 문제를 단순한 사행행위의 문제가 아니라 중독과 심리, 정신건강, 법률 및 범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청소년 도박 문제가 디지털 환경과 결합하면서 학교 현장에서 예방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미 기본과정을 이수한 교원들에게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전문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인 예방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장 홍성민은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직접 만나는 교원들이 중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기본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보다 깊이 있게 확장하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교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화과정은 전체 교육시간의 80% 이상을 출석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부산가톨릭대 총장 명의의 교육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회복이음센터, 경북교육청과 함께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전문강사 양성 심화 교육과정 운영